5일 방송에서는 62년 차 배우 선우용여가 딸 최연제, 손자 이튼 고든과 함께하는 미국 가족 이야기가 펼쳐진다.
선우용여 가족은 손주 이튼의 야구 경기를 응원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평생 야구장을 처음 찾았다는 선우용여는 처음엔 낯설어했지만 손주 차례가 되자 카메라를 들고 촬영에 집중하며 ‘손주 바라기’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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