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당국은 화재로 붕괴한 생산동을 철거해가며 엿새째 정밀 수색을 반복하고 있지만, 건물 절반 이상이 철거된 4일 현재까지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지난달 30일 이 공장의 큰 불길을 잡은 직후 전체 3개 생산동 가운데 외국인 실종자 2명이 근무했던 3층짜리 A동(가칭·5만9천13㎡)에 수색 역량을 집중해왔다.
당초 소방당국은 실종자들의 휴대전화 위칫값이 이들이 근무하던 A동 인근으로 확인됨에 따라 이곳을 집중 수색했고, 전소된 나머지 생산동 2곳의 유력 지점까지 수색 범위를 확대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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