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간 전파도 가능’…안산시, 니파바이러스 24시간 대응체계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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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간 전파도 가능’…안산시, 니파바이러스 24시간 대응체계 가동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최근 인도에서 발생한 니파바이러스 감염증과 관련해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시민들에게 감염병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나섰다.

4일 시에 따르면 겨울방학과 설 연휴를 맞아 해외여행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니파바이러스감염증을 비롯해 홍역, 뎅기열 등 해외유입 감염병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는 한편, 24시간 대응체계를 가동해 대응한다고 밝혔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은 인수공통감염병으로 주된 감염경로는 ▲감염된 동물(과일박쥐, 돼지 등)과 접촉 ▲오염된 식품(생대추야자수액 등)을 섭취 ▲환자의 체액과의 밀접 접촉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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