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탁구연맹(ITTF) 세계랭킹이 아예 없는 아마추어 선수가 오는 4월28일부터 5월10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2026 세계탁구선수권대회(단체전) 중국 남자대표팀 명단에 포함됐기 때문이다.
다른 종목은 세계랭킹 상위권을 점령하고 있는 중국 현역 국가대표가 우승한 반면, 남자 단식에선 2024년 말 국제대회 은퇴를 선언한 판전둥이 준결승과 결승에서 현 세계랭킹 1위 왕추친, 2위 린스둥을 연달아 격파하고 금메달을 따냈기 때문이다.
중국 매체도 "랭킹 없는 아마추어 선수가 남자 단식 금메달을 떠냈다"며 크게 다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