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가 지난해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도 해외 사업 성장에 힘입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일회성 비용을 제외한 4분기 영업이익은 218억원으로 전년 동기 92억원 대비 136.5% 급증했다.
전사 매출 중 글로벌 비중은 43.9%까지 확대됐으며 전년 대비 4.1%포인트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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