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 지하 서울갤러리, 미래 서울 보여주는 전시관으로 탈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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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지하 서울갤러리, 미래 서울 보여주는 전시관으로 탈바꿈

지난해 새 단장에 들어갔던 서울시청 지하공간이 서울의 매력과 정체성을 전 세계에 알리는 '내 친구 서울, 서울갤러리'(이하 서울갤러리)로 다시 태어난다.

김세신 서울시 도시계획상임기획과장은 "내친구서울 1관에 놓인 모형은 단순한 모형이 아니라 서울시의 데이터베이스와 연결된 화면이라고 보면 된다"고 설명했다.

◇ 팝업전시 공간·청년활력소·굿즈숍…개관일 웬디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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