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가 4개 구청 체제를 공식 출범하고 ‘30분 행정 생활권 시대’를 열었다.
시는 구청 출범과 함께 ‘특별한 도시 더 화성답게’를 새로운 비전으로 설정하고 시민의 일상과 더 가까운 행정을 실현한다는 구상이다.
시는 이번 4개 구청 출범을 통해 시청에 집중됐던 생활민원과 현장업무를 구청 단위에서 처리토록 했으며 구청별 조직을 구성하고 관할권역을 나눠 민원, 세무, 환경, 도로, 인허가 등 생활밀착 업무를 권역 안에서 처리하는 체계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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