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인천해양박물관, 오만 국립박물관과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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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인천해양박물관, 오만 국립박물관과 업무협약 체결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은 오는 2027년 개최 예정인 아랍 해양문명 국제교류전 협력을 위해 지난 3일 오만 국립박물관(The National Museum?Sultanate of Oman)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신밧드의 나라로 알려진 오만을 중심으로 아랍 해양문명을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하는 의미 있는 성과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2027년 국제교류특별전 《아랍 해양문명(가제)》을 공동 개최하며, 신라·고려 시대부터 이어진 아랍과의 해양 교류사를 재조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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