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최휘영 장관이 4일부터 8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를 방문해 정부 대표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참석한다.
최 장관은 먼저 5일 동계 올림픽 선수촌을 찾아 대회를 앞두고 훈련과 경기 준비에 매진하는 선수들을 만나 대회 준비에 어려움이 없는지 살피고 최상의 경기력으로 후회 없는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격려한다.
최 장관은 "선수들에게 꿈의 무대인 올림픽 현장을 찾아 훈련 환경과 현지 지원 현황 등 경기력에 영향을 주는 모든 요소를 직접 확인하고, 응원과 격려의 기운을 보태겠다"며 "선수들이 준비한 실력을 마음껏 펼치고, 부상 없이 안전하게 대회를 마무리하도록 마지막까지 필요한 지원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