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역귀성 열차표를 최대 50% 할인하는 등 오는 6일부터 설 연휴 특별 할인상품을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KTX와 일반열차(새마을·무궁화호 등)의 빈좌석 운임은 최소 30%에서 최대 50%까지 할인한다.
가족 승객 등 4명이 함께 편도 9만9천원에 KTX를 이용할 수 있는 '넷이서 9만9천원' 세트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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