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농업인의 작업 부담을 덜고 영농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6년 농업용관리기 등 소형농기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4일 파주시에 따르면 시는 오는 2월 26일까지 관내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해당 사업 신청을 받는다.
남명우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은 고령 및 여성농업인, 중소농가의 농작업 안전과 효율성을 높여 농업인의 실질적인 영농 부담을 줄이는 데 목적이 있다”며 “지원 요건을 확인한 후 기한 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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