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만난 전북지사 "기초단체 통합 인센티브도 발표해야"(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총리 만난 전북지사 "기초단체 통합 인센티브도 발표해야"(종합)

김 도지사는 이 자리에서 ▲ 전주·완주 통합 ▲ 5극3특 균등 지원 제도화 ▲ 전북특별법 일부개정안 신속 의결 등을 언급한 뒤 전폭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이어 "전주와 완주의 정치권이 통합에 합의하고 완주군의회를 설득 중이니 정부가 광역에 준하는 획기적인 (기초지자체 통합) 인센티브 방안을 조기에 발표해 달라"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또 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과 면담해 서울과 부산에 이어 전북의 금융중심지 지정을 요청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