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1983년생 동갑내기인 장성규와 이상엽이 방송 최초로 고정 MC 호흡을 맞추며 만들어내는 티키타카가 프로그램의 핵심 관전 포인트다.
이상엽은 “친한 친구와 방송에서 이렇게 깊이 이야기 나누는 게 쉽지 않은데 막상 해보니 마음이 더 가까워졌다”며 “처음엔 어색할 줄 알았는데 지금은 굉장히 편하다”고 밝혔다.
이어 다뤄보고 싶은 주제를 묻자 이상엽은 “캐릭터 전투력 순위 같은 것도 재밌을 것 같다”면서도 “확실한 건 우리 아내가 제일 세다.다 이긴다.진짜 짱이다”라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