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수출 확대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안산시 중동 해외시장개척단’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총 7개 기업을 선정해 파견할 계획이며, ▲상담장 임차료 ▲전문 통역 ▲시장성 조사 및 바이어 발굴 ▲항공료 50%(최대 100만 원) 등을 지원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아랍에미리트와 튀르키예는 중동 지역의 핵심 거점 시장으로,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 다변화와 신시장 개척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나라”라며 “이번 해외시장개척단 파견을 통해 기업들이 현지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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