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텐 하흐 전 감독이 데려온 안드레 오나나는 실수가 잦았다.
맨유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오나나를 내보내고 로얄 앤트워프에서 뛰던 2002년생 어린 골키퍼 라멘스를 영입했다.
라멘스가 선발로 나선 프리미어리그 18경기에서 단 2패(9승 7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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