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민 감독 "코첼라까지 '더 로즈'의 여정, 용기 주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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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민 감독 "코첼라까지 '더 로즈'의 여정, 용기 주는 이야기"

"뮤지션 여정이 끝날 수 있었던 밴드가 멤버들의 끈기 덕에 어려움을 극복하고 결과적으로 코첼라까지 가는 게 보통의 이야기는 아니라고 생각했어요.모든 사람이 용기를 받을 수 있는 이야기라고 느꼈죠.".

이 감독은 멤버들이 솔직한 다큐멘터리를 원했다고 전했다.

이 감독은 하줄리 감독과 공동으로 연출한 다큐멘터리 '프리 철수 리'(2023)로 장편 감독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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