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는 2월부터 11월까지 ‘우리동네 건강파트너’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우리동네 건강파트너’는 근로자, 학부모,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시설 이용자 등 다양한 계층의 삶의 터전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실천형 건강증진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민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하고 주도적인 자기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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