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 12개 범시민단체가 4일 오전 10시 부산광역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마감을 앞두고 국토교통부의 책임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번 기자회견은 2월 6일 입찰 마감을 앞둔 시점에서 국토부가 공기를 106개월로 47%나 연장하면서도 정작 기본계획과 공항 위계 그리고 확장성 등은 그대로 둔 채 입찰을 강행하는 문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단체는 1차 입찰 유찰이 단순히 참여 업체 부재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적 한계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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