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성모병원, 개원 12주년...‘지역 넘어 세계 향한 도약’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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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성모병원, 개원 12주년...‘지역 넘어 세계 향한 도약’ 다짐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의료원장 겸 병원장 고동현 신부)은 지난 3일 병원 마리아홀에서 개원 12주년 기념식을 열고, 중증 진료 역량 및 국제진료 고도화를 다짐했다.

가톨릭관동대학교의료원장 겸 병원장 고동현 신부는 기념사를 통해 “개원 12주년을 맞아 그동안 헌신해 온 교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10여 년간 이어진 노력은 2025년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났고, 이제는 그 성과를 안정적으로 정착시켜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가톨릭관동대학교의료원장 겸 병원장 고동현 신부(앞줄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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