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점식 "李대통령, 거품 우려를 주가하락 악담으로 치부...유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정점식 "李대통령, 거품 우려를 주가하락 악담으로 치부...유감"

정점식(사진)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4일 이재명 대통령의 코스피 5000선 회복 언급과 관련, “국정 운영의 동반자인 야당의 합리적인 문제 제기를, 마치 주가 하락을 바라는 악담인 것처럼 치부한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정점식 정책위의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국민의힘이 우려하는 것은, 우리 경제의 기초 체력에 대한 개선 없이 유동성과 장밋빛 전망만으로 쌓아 올린 거품”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합리적인 우려를 마치 주가 하락을 바라는 악담처럼 몰아가지 말길 바란다”면서 “이러한 문제 의식과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서라도, 이재명 대통령께서 장동혁 당대표가 제안한 영수회담을 국정 현안을 함께 논의하는 소통의 계기로 적극 활용해 주시길 요청드린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