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지키는 일 당연”…23년 ‘안전보안관’ 임종안 금광2동 자율방범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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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지키는 일 당연”…23년 ‘안전보안관’ 임종안 금광2동 자율방범대장

23년째 매일 성남 중원구 금광동 밤거리를 돌아다니며 주민 안전을 지켜온 임종안 금광2동 자율방범대장(58)의 신념이다.

그가 속한 금광2동 자율방범대는 2024년 법정단체로 등록됐으며 현재 47명의 대원이 임 대장과 함께 동네 주민 안전을 지키는 데 힘쓰고 있다.

그는 자율방범대 활동과 지역사회 각종 봉사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경찰의 날 행사에서 국무총리상을 받는 기쁨을 누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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