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벌금형을 선고 받아 대한빙상경기연맹에서 자격정지 중징계를 받자 동유럽 헝가리로 귀화한 스피드스케이팅 중거리 강자 김민석이 2026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밀라노에 처음 등장해 훈련을 했다.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 선수들과 함께 훈련을 하고, 취재진 인터뷰 요청엔 "경기 다 끝나고 하겠다"는 답변을 내놓는 등 정면돌파하는 모양새를 띠어 눈길을 끈다.
김민석은 이번 올림픽에서 헝가리의 유일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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