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이재명 대통령과 관련해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고발된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를 다음 주 소환 조사할 예정이다.
이에 더불어민주당은 지난해 10월23일 전씨가 이 대통령과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에 대해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협박성 발언을 했다며 그를 고발했다.
현재 전씨를 둘러싼 고발 건은 총 8건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그는 입국 당시 “8건에 대해 조사를 모두 받고 무죄를 증명하면 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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