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이 카타르 국영 조선소와 손잡고 중동 지역 내 글로벌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낸다.
삼성중공업은 4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고 있는 'LNG 2026' 전시회에서 카타르 국영 조선소인 QSTS(Qatar Shipyard Technology Solutions)와 사업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남궁금성 삼성중공업 조선소장(부사장)은 "QSTS와의 사업 협력은 앞으로 삼성중공업의 글로벌 사업 확대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적극적인 글로벌 사업 전개를 통해 사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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