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에서 발생한 성폭력 의혹 사건과 관련해 해당 시설 대표가 경찰에 다시 출석한다.
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색동원 특별수사단은 이날 색동원 대표 A씨를 성폭력처벌법상 장애인 강간 및 강제추행 혐의의 피의자 신분으로 2차 소환 조사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지난달 30일까지 색동원에 거주했던 여성 장애인 20명을 상대로 피해자 조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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