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4일 앞서 한차례 파행된 성서소각장 대보수 사업 주민설명회를 다시 열었으나 반발이 이어져 지역 주민과의 갈등은 시가 앞으로 풀어나가야 할 숙제로 남게 됐다.
대구시는 준공한 지 30년이 다 돼가는 달서구 성서사업소 자원회수시설 2·3호기 운영을 이어가기 위해 보수 사업을 추진 중이다.
대구시는 이날 주민 편익 지원사업 등을 약속했지만, 주민들의 반발이 이어지며 갈등을 풀어내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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