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바이오 소부장 기업 마이크로디지탈(305090)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한 그린바이오 산업화 거점 인프라에 핵심 장비를 공급하게 됐다.
그린바이오로직스 상용화 지원실 조감도 (사진=마이크로디지탈) 마이크로디지탈은 포항테크노파크가 추진 중인 ‘동물용 그린바이오의약품 산업화 거점 조성사업’의 핵심 인프라인 ‘그린바이오로직스 상용화 지원시설’에 자사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 ‘셀빅’(CELBIC)을 공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마이크로디지탈의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이 연구용을 넘어 실증·생산 단계까지 요구되는 공공 바이오 인프라에 채택됐다는 점에서 기술 신뢰성을 공공 인프라를 통해 공식적으로 검증받은 사례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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