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어르신들의 뇌기능 및 인지기능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뇌튼튼 뜨개교실’을 지난 3일 재개했다고 밝혔다.
‘뇌튼튼 뜨개교실’은 중앙동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손뜨개 활동을 통해 소근육과 두뇌를 자극하고,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의 교류를 통해 사회적 유대감 형성과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백경희 중앙동장은 “뇌튼튼 뜨개교실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정서 안정은 물론, 지역 나눔까지 함께 실천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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