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가온은 밀라노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강력한 금메달 후보로 거론된다.
최가온이 밀라노올림픽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서기 위해선 우상으로 꼽은 클로이 김(26·미국)을 넘어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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