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비 55% 이상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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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비 55% 이상 지원

용인특례시 청사 전경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자연재해 보험 가입비 55% 이상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보다 많은 시민이 풍수해·지진재해보험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올 예산을 1억 2000만 원으로 증액했다.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을 희망하는 시민은 각 지역 행정복지센터나 7개 민간보험사(DB손해보험·현대해상·삼성화재·KB손해보험·NH농협손해보험·한화손해보험·메리츠화재)에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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