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영, 뮤지컬 당일 긴급 취소 “B형 독감 판정”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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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 뮤지컬 당일 긴급 취소 “B형 독감 판정” [전문]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B형 독감으로 인해 뮤지컬 ‘킹키부츠’ 공연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김호영은 4일 자신의 SNS에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운을 떼며 “지난 일요일 공연 도중에 오한과 온 몸에 근육이 뭉치면서 경련이 생겨 (공연을) 끝내자마자 병원에 가서 독감 검사를 했지만 초기 상태였어서 음성 반응이었는데 월요일에 다시 검사를 하니 B형 독감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호영은 “다행히 초기 상태에서 바로 독감치료제를 투여해서 빨리 회복되고 있어 오늘(4일) 공연엔 차질이 없게 하려고 했으나, 앞으로의 공연 스케줄을 고려 했을 때 그냥 감행하는 것은 저의 개인적인 욕심만 내세우는 것으로 생각되어 제작사와 상의 후 캐스팅 변경 결정을 내렸다”고 이날 공연 무대에 오르지 못하게 됐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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