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방송되는 KBS 2TV ‘더 로직’ 3회에서는 10명의 리더들이 각자의 팀원 10명에게 코인을 차등 지급하는 ‘코인 분배식’ 이후, 현재까지 코인을 가장 많이 보유한 1등 플레이어의 코인을 탈환할 수 있는 ‘로직룸’이 깜짝 오픈돼 도파민을 끌어올린다.
앞선 코인 분배 과정에서 코인을 하나도 받지 못한 플레이어들의 불만이 속출하며 팀 내부 분열 조짐이 감지된 가운데,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1등 플레이어의 코인을 노릴 수 있는 기회가 등장한다.
도전 플레이어 5인이 1등 플레이어의 코인을 걸고 1:1 로직 게임에 나서는 방식에, AB6IX 이대휘는 “그래, 죽지 않아!”라며 강한 의지를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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