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링계의 전설 심권호, "두려워서 숨겨, 그냥 사라지고 싶었다" 눈물 흘리며 고백한 충격 근황 (+간암, 음주, 수술, 주량, 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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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링계의 전설 심권호, "두려워서 숨겨, 그냥 사라지고 싶었다" 눈물 흘리며 고백한 충격 근황 (+간암, 음주, 수술, 주량, 연금)

대한민국 레슬링의 살아있는 전설 심권호가 방송을 통해 간암 초기 진단과 수술 사실을 직접 고백했습니다.

심권호는 간암 진단 이후에도 곧바로 치료를 선택하지 못했다고 고백했습니다.

수술 이후 공개된 영상에서 심권호는 한결 밝아진 표정 으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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