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문화지수는 정부가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운전행태와 보행행태, 교통안전을 평가한 결과를 지수화해 매년 발표한다.
이륜차 승차자의 안전모 착용률은 2023년 93.95%에서 지난해 97.16%까지 높아졌고, 운전 중 스마트기기 미사용 준수율도 2023년 61.07%에서 지난해 64.32%로 상승했다.
지역별 평가 결과에 따르면 전국에서 교통문화지수가 가장 높은 지방정부(시·군·구)는 강원도 원주시(91.58점)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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