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헤지펀드 운용사 시타델의 창립자인 켄 그리핀 최고경영자(CEO)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민간 기업 개입과 사익 추구를 비판했다.
켄 그리핀 시타델 최고경영자(CEO)(사진=AFP) 그는 연방 정부의 민간 기업 투자를 예로 들면서 이러한 행태는 오바마와 바이든 행정부에서도 있었다고 지적했다.
특히 그는 트럼프 대통령 재임 하에서 대통령과 행정부 인사들의 가족에게 이익이 돌아가는 사업 거래가 다분하다는 점을 문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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