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우편물 1천200만개 몰린다…우체국 비상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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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우편물 1천200만개 몰린다…우체국 비상체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오는 6일부터 20일까지 15일간을 '2026년 설 명절 우편물 특별 소통 기간'으로 정하고 우편물의 안전하고 신속한 배달을 위한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한다고 4일 밝혔다.

특별 소통 기간 전국에서 약 1천232만 개의 소포우편물 접수가 예상됐다.

우정사업본부는 설 명절 소포우편물이 안전하게 정시에 배송되기 위한 사항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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