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방 강도살인범' 출동 6분 만에 체포한 경찰들 특별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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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방 강도살인범' 출동 6분 만에 체포한 경찰들 특별포상

경기 부천 금은방에서 업주를 살해하고 금품을 훔쳐 달아난 김성호(42)를 체포한 경찰들이 특별 포상금을 받는다.

경찰청은 3일 제2회 특별성과 포상금 심의위원회를 열고 서울 종로경찰서 종로2가지구대 임은교 경위와 김민철 경사 등 51명에게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청은 탁월한 성과를 낸 공무원에게 파격 포상을 하라는 이재명 대통령 지시에 따라 '특별성과 포상금 제도'를 신설하고 지난달 102명에게 첫 포상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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