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이 학교 급식종사자가 정기적으로 폐암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서울 내 병원 19곳과 손을 잡는다.
(이미지=서울시교육청)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5일 강북삼성병원 등 19개 협력병원과 학교 급식종사자 폐암 검진 정례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19개 협력병원은 △검진 대상자에 대한 요건 확인과 1차 저선량 흉부 CT 검사 △‘폐암 의심’ 이상 소견자에 대한 2차 정밀검사 △검진 결과 상담·보고 등 학교 급식종사자의 폐암 검진 과정 전반에 협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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