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단순한 산학협력을 넘어, 2026년도 첨단산업 특성화대학(로봇 분야) 선정 등 대형 국책사업 수주를 목표로 하는 인천대의 전략적 행보로 풀이된다.
최병조 인천대학교 교학부총장은 지난 1월 29일, 지역 앵커 기업인 유일로보틱스와 인천테크노파크 로봇센터를 연이어 방문하며 교육과 산업이 만나는 최적의 접점을 모색했다.
이어 방문한 인천테크노파크 로봇센터에서도 한규환 센터장과 함께 지역 로봇산업의 발전 방향과 대학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며, 산·학·관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로봇산업 생태계 조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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