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의류 수거 솔루션 기업 그린루프와 AI 기반 한국 소비재 O2O 글로벌 플랫폼 기업 슬로크가 의류 자원순환 활성화와 글로벌 협력 모델 구축을 목표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한강진 그린루프 대표는 “국내에서 발생하는 의류 자원이 폐기 단계에서 멈추지 않고 글로벌 시장에서 다시 활용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출발점”이라며 “데이터 기반 수거 인프라를 통해 자원순환의 실효성을 해외에서도 검증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라호진 슬로크 대표는 “파리와 STATION F는 기술 실증과 글로벌 확장을 동시에 시험할 수 있는 환경”이라며 “자원순환 기술과 지속가능 소비가 실제 비즈니스 모델로 작동할 수 있는지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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