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디지털 헬스 기업 뉴아인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연구진이 자폐스펙트럼 아동을 대상으로 삼차신경자극(Trigeminal Nerve Stimulation, TNS)을 적용한 무작위·이중맹검·위자극 대조 파일럿 임상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Neurotherapeutics에 발표했다.
재택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개인용 디지털 헬스 기기를 중심으로 수면, 집중, 인지, 행동 조절 영역에서 임상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김도형 뉴아인 대표는 “자폐스펙트럼 아동을 대상으로 삼차신경자극을 적용한 첫 무작위 이중맹검 임상에서 안전성을 확인하고, 사회적 기능과 연관된 신경생리 변화 가능성을 함께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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