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관영지 "일부 국가, 중남미 '뒷마당' 취급…중국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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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관영지 "일부 국가, 중남미 '뒷마당' 취급…중국은 다르다"

중국이 관영매체를 통해 야만두 오르시 우루과이 대통령의 방중에 대해 라틴아메리카 국가들이 중국에 '신임표'를 던진 것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서반구(아메리카 대륙과 그 주변)에 대한 지배권을 주장하고 있는 미국을 겨냥하면서 중국은 그와 달리 라틴아메리카와의 협력에 '진심'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일부 국가가 라틴아메리카를 자기 '뒷마당'으로 여기고 고압적인 오만과 간섭주의를 보이는 것과 달리 중국과 라틴아메리카의 협력은 지금껏 진심과 성의를 다하고, 평등하고 상호이익이 됐으며, 어떠한 정치적 조건도 부과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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