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문화형 치매 예방 '기억드림극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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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문화형 치매 예방 '기억드림극장' 운영

기억드림극장./목포시 제공 전남 목포시 하당보건지소 치매안심센터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문화형 치매 예방 프로그램인 '기억드림(dream)극장'을 운영한다.

'기억드림극장'은 영화 관람을 매개로 치매 예방 체험과 상담을 함께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1회씩 총 38회에 걸쳐 진행된다.

목포시 관계자는 "기억드림극장은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 유지와 정서적 활력을 높이는 통합형 치매 예방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치매 친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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