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뜰하우스 3호점 내부./전남도 제공 전라남도가 귀농어귀촌인의 주거 부담을 낮추고 안정적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농어촌 빈집을 활용한 '전남형 새뜰하우스' 사업을 추진한다.
리모델링을 마친 주택은 귀농어귀촌인에게 저렴한 임대료로 공급한다.
전남도는 올해 귀농어귀촌인의 유입과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상담부터 체험, 주거, 창업, 공동체 정착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11개 사업에 총 473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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