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군축 협상 만료 D-1' 중국 속내는…"美·러와 격차 해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핵군축 협상 만료 D-1' 중국 속내는…"美·러와 격차 해소"

미국과 러시아의 전략 핵무기 수를 제한하는 신전략무기감축조약(New START·뉴스타트)이 5일로 만료되는 가운데 중국의 움직임이 주목된다.

이에 대해 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베이징 당국은 핵무기 보유 개수의 불균형을 이유로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러시아·중국 3자 핵 군축 협상에는 참여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라고 보도했다.

SCMP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의 중국 제15차 5개년 계획에 전략적 억지력 강화가 명시됐으며, 이는 미국·러시아와의 격차를 좁히기 위해 핵전력을 지속해 확장하고 현대화하겠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짚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