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훈 고창군의회 의원 최연소 초선의원으로 의회에 입성한 임종훈 고창군 의원이 초선이라는 수식어에 머물지 않고 임시회와 정례회가 반복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헌장을 찾고, 주민들과 대화를 나누며 현장을 우선하는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그는 군정의 핵심 부서를 소관하는 상임위원장으로서 각종 회의와 현안 보고, 군정 소관 행정사무 전반을 꼼꼼히 점검하며 의정 역량을 드러냈으며 단순한 참석이 아닌, 준비된 질문과 정책 중심의 질의로 존재감을 분명히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군정 전반을 공부한 흔적은 정책 질의로 이어졌고, 현안을 정확히 짚는 질문과 막힘없는 발언은 집행부와 동료 의원들로부터도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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