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이 광명시 진성고 정원 미달 사태 대응 방안으로 3월 전까지 지역 내 진입하는 신입생을 우선 배정키로 했다.
올해 고교 신입생 모집 과정에서 진성고는 정원의 40%에 불과한 90명이 배정됐다.
지난해에도 250명 정원에 151명만 모집돼 올해 정원을 225명으로 줄였지만, 더 심한 미달사태가 벌어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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