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코리아둘레길 우수지자체로 선정된 고창문화관광재단./고창군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고창문화관광재단(상임이사 조창환)이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 주관 '2025년 코리아 둘레길 쉼터 및 프로그램 운영 사업'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고창군은 서해랑 길 권역 내에서 유일하게 우수 지자체로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이뤘다 최근 코리아둘레길 우수지자체로 선정된 고창문화관광재단./고창군 제공 특히 ▲AI 기반 시스템 도입 등 단기간 내 쉼터 운영 방식 개선 ▲세계유산도시 고창의 7가지 보물을 활용한 걷기 프로그램 운영(2173명) ▲취약계층 일자리 사업 등과 연계한 쉼터 지기의 배치 등이 좋은 평가를 득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조창환 고창문화관광재단 상임이사는 "세계유산도시 고창이 걷기 여행하기에 최적화된 도시임을 증명한 결과다"며 "앞으로 고창 서해랑길이 산티아고 순례길처럼 전 세계인이 찾는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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