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강릉원주대 통합 반발 확산…"교육 침탈이자 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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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강릉원주대 통합 반발 확산…"교육 침탈이자 말살"

강원대와 강릉원주대의 통합을 통한 강원1도1국립대 출범을 앞둔 가운데 강릉지역 31개 사회단체로 구성된 강릉시민단체협의회가 대학 통합이 강릉의 자산을 훔쳐 가려는 교육 침탈이자 강릉 말살 정책이라며 반발하고 나섰다.

협의회는 4일 강릉원주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강원대가 추진 중인 통합안은 지역을 무시하고 강릉의 희생만을 강요하며 강릉의 미래를 춘천의 제물로 바치는 오만한 시도로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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