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가덕도신공항 공사 문제없다"…지분율 55%로 높일 듯(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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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가덕도신공항 공사 문제없다"…지분율 55%로 높일 듯(종합)

대우건설이 4일 가덕도신공항 부지 조성 사업의 입찰·시공에 자신감을 나타냈다.

대우건설은 이날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최종 시공 컨소시엄으로 선정될 경우 공사 수행에 전혀 문제가 없다"며 "일부에서 우려하는 연약 지반의 초고난도 공사라는 점은 회사가 보유한 기술력과 경험을 통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16일 마감된 가덕도신공항 부지 조성 공사 입찰참가자격사전심사(PQ) 서류 제출에는 23개사로 구성된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단독 응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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